​미디어 관리 솔루션
프록시마 Proxima

프록시마 미디어 관리 시스템은 제머나이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미디어 관리 솔루션과 이미 검증된 해외의 미디어 자산 관리 기술을 이용하여 표준화한 워크플로우를 최단시간에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. 

교육이 필요 없는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

  • 탐색기와 유사한 쉬운 화면 구성

  • 설치가 필요 없는 웹 기반 미디어 관리 솔루션

  • 액티브엑스, 플래시 등 설치 필요 없음

광범위한 서비스 연동

•유튜브, 트위터, 페이스북 등 SNS 연동

•스마트폰용 브라우징 페이지 기본 제공

•홈페이지 연동을 위한 H.264+XML 전송 기능 

•아마존 클라우드 등록 기능 제공

초고속 성능

•GPU 기반 초고속 프록시 생성

   (HD : 7배속, SD : 15배속)

•텍스트 검색 엔진으로 1~2초 내 검색 완료

새로운 제작 기능

•일반 NLE가 필요 없는 H.264 기반 웹 편집기 제공

•H.264/HEVC 기반 렌더링 없는 엑스포트 시스템 구현

영상 인제스트

프록시마를 이용하면 쉽게 인제스트 할 수 있습니다. 

테이프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, 전용 인코딩 장비를 구축하거나 NLE 편집 장비를 이용할 수 있으며 파일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손쉽게 MAM에 등록할 수 있습니다.

영상 프록시 생성 및 카탈로깅

프록시마는 인텔 GPU를 이용해 기존 H.264 프록시 생성 기술 대비 3~4배 이상 빠른 성능을 나타내며, 카탈로깅 중 영상 접근∙재생 기능을 지원해 영상 접근시간을 최소화합니다.

카탈로깅이 완료되면 다양한 이미지들을 준비하여 쾌적한 프리뷰 환경을 제공합니다.

  • GPU 기반 트랜스코더

       - 입력 포맷 : MPEG2, MPEG4, DV, Prores/DNxHD 계열 등(XDCAM, DVCPRO, AVC-I 등 방송 포맷 포함)

       - 출력 포맷 : IMX SD/XDCAM HD/서비스용 H.264(High/Main/Baseline)

       - 최고의 성능(XDCAM → H.264 IPTV 퀄리티, 6.9 배속), 인텔의 Pro Graphics GPU 활용

  • 카탈로깅 기능

       - 자동 장면 전환 옵션

       - 지정 시간마다 키프레임 생성

​       - 지정 숫자만큼 키프레임 생성

  • 스크러빙 대체용 이미지 생성

       - 0.5초, 1초, 2초 내외의 이미지를 생성하여 웹 프리뷰 스크러빙 시 디스플레이 제공

NLE  편집 장비 연동

프록시마는 NLE 사용자들에게 MAM 미디어의 효율적인 활용과 신규 영상의 간편한 등록을 지원합니다.

브라우저에서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해 자동 임포트가 가능하고, NLE 편집 장비들의 메뉴에 프록시마 MAM으로 등록하는 메뉴가 삽입되어 있어 편리하게 MAM의 영상을 활용할 수 있으며 새로운 영상도 간편하게 추가할 수 있습니다.

영상 검색, 활용, 전송

프록시마 MAM에 저장된 미디어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의 웹 브라우저에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.

또한 웹 NLE를 활용하면 영상의 일부를 잘라내고 편집해 홈페이지나 SNS로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. 

아카이브 시스템

미디어 데이터를 SAN, NAS 등의 공유 스토리지에만 보관하는 것은,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 있으나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 데이터의 유실 위험이 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 따라서 더 안전하고 경제적인 저장 방법이 필요합니다.

연간 수천~1만 시간 이상 분량의 영상이 생성된다면 대규모 테이프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, 양은 적지만 안정적으로 보관해야 한다면 독립형(Stand-alone) 방식의 테이프/ODA(Optical Disc Archive)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테이프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아카이브

      – Oracle DIVArchive

      – Masstech-SGL Flashnet

      – Quantum Artico

      – SpectraLogic BlackPearl

      – SONY Optical Disc Archive

  • 독립형 테이프/ODA를 이용한 아카이브

      – LTO 7 독립형 테이프

      – SONY ODA Gen2

​서드파티 미디어 솔루션 연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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